매일신문

여친의 할로윈 분장 '도마 위의 물고기'가 낫겠다!…"우리 헤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친의 할로윈 분장
여친의 할로윈 분장 '도마 위의 물고기'가 낫겠다!…"우리 헤어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여친의 할로윈 분장 '도마 위의 물고기'가 낫겠다!…"우리 헤어져!"

여친의 할로윈 분장 시리즈 사진들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할로윈데이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친의 할로윈 분장'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여자친구의 분장 사진이라며 '도마 위의 물고기' 분장부터 독특한 할로윈데이 분장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여친의 할로윈 분장'에는 임신한 피에로로 분장한 여성, 영화 속 캣우먼으로 완벽 변신한 여성, 머리에 도끼를 맞은 좀비로 실감 나는 표정 연기까지 더한 여성 등 독특하고 놀라움을 자아내는 분장들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여친의 할로윈 분장' 중 머리카락부터 눈동자, 치아, 창백한 화장까지 마치 호러 영화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분장으로 경악스런 모습의 분장을해 눈길을 끌었다.

'여친의 할로윈 분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분장을 넘어 변장 수준", "보는 것만으로도 섬뜩!", "할로윈데이 재밌게들 보내셨군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