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전화'이메일 등 이용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은 1일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성주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군은 9월부터 전문 상담사 2명을 채용, 상담센터 운영 준비를 했다. 구 성주군 노인회관에 위치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학업중단, 인터넷 중독, 학교폭력 등에 따른 사회 적응이 어려운 위기 청소년을 위한 전문상담과 부모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 상담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고, 상담과 심리검사에 따른 모든 비용은 무료이다. 청소년의 상담 전용전화는 1388로 24시간 전화 상담과 청소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이버 상담, 이메일 상담도 가능하다.

성주군청소년상담센터 유은호(34) 센터장은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전문적, 체계적,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올바른 인격 형성과 학업, 진로, 교육 등 청소년에게 필요한 상담과 멘토 역할에 충실할 생각이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