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의 저주 '방귀 때문에'…"아줌마 이거 보면 저주 좀 풀어 주세요!"
'방귀의 저주'
'방귀의 저주'가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가나의 한 매체는 방귀의 저주에 걸려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는 찰스 로지의 사연이 소개됐다.
방귀의 저주에 걸린 이 소년은 약 1년 전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골인을 한 뒤 자신도 모르게 방귀를 끼었다.
이에 지나가던 한 중년 여성이 '방귀를 뀌었다'는 이유로 소년에게 저주를 퍼부었고, 이후 소년의 배가 부풀어 오르는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소년은 방귀의 저주로 극심한 고통에 시달려 안타까움을 전했다.
방귀의 저주를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정말 방귀의 저주일까?", "그 아주머니의 정체는 뭐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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