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은행, 시청률 따라 금리 결정 상품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하나은행은 MBC 드라마 '마의' 시청률에 따라 금리가 결정되는 온라인 전용 예'적금 상품을 한시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하나 드라마 정기예금 마의'의 기본 이자율은 연 3.3%이며 '마의' 시청률이 15% 이상일 경우 연 3.35% 금리가 지급된다. 시청률은 이달 23일까지 가장 높은 회차를 기준으로 결정된다. 총 모집금액이 150억원 이상일 경우에는 시청률과 관계없이 연 3.35%가 제공되며 1인당 최대 가입 금액은 5천만원, 총 모집한도는 200억원이다. '하나 e-플러스 공동구매 적금'은 모집계좌가 많을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만기 3년 기준, 1천좌 이상 모집 시 연 4.4%의 기본 금리가 제공된다. 이달 30일까지 시청률이 15% 이상 되면 연 0.1%의 보너스 금리가 주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