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도입한다. 시내 9개 동 지역과 풍기읍, 각 면 소재지, 부석사 주차장 지구 등이 도입 대상이다. 가정이나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전용봉투에 담아 길가에 비치된 중간 수집용기에 봉투째 배출하는 방식. 봉투는 2'3'5'10'20'50ℓ 등 6종이며 가격은 ℓ당 30원이다. 주정례 영주시 녹색환경과장은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되면 이전보다 음식물쓰레기량이 20% 정도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