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보정의 심상정·통합진보 이정희 후보 대구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합진보당 분당 사태 이후 갈라선 진보정의당 심상정'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 후보가 14일 동시에 대구를 방문한다. 각종 여론조사 지지율이 1%를 밑돌고 있는 두 후보가 야권 단일화 후보와의 연대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 지 주목된다.

심 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이명박정권 5대 민생파탄과 대안' 기자회견을 가진 뒤 대구로 이동, 오후 1시 30분쯤 동대구역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심 후보는 이어 버스회사'보육시설'대구도시철도를 잇따라 방문한 뒤 오후 7시 대구 한 예식장에서 대구시당 창당대회를 연다.

독자 노선을 강화하고 있는 이 후보는 오후 3시 30분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대구시당 선대위 발족 기자회견을 가진 뒤 인혁당 열사묘역 참배를 위해 칠곡 현대공원을 방문한다. 민주노총 대구본부에서 대구지역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한 뒤 오후 7시 대구시당 선대위 발족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