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이성민 모교 대구과학대 특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 드라마 '골든타임'에서의 열연으로 인기를 얻은 대구 출신의 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성민(44) 씨가 15일 모교인 대구과학대학교에서 특강을 가졌다.

대구에서 연기를 시작한 이씨는 1992년 대구연극제 신인연기상, 2001년 전국연극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이 씨는 이날 특강에서 "더 큰 무대에서 연기자의 꿈을 펼치기 위해 무작정 상경했을 때 어려움도 많았지만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버틸 수 있었다"며 "열정과 긍정적인 자세로 준비하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골든타임은 내 연기인생을 바꿔놓은 잊지 못할 작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씨는 2003년 늦깎이로 대구과학대 방송엔터테인먼트과에 입학했으며 졸업 후 서울의 한 극단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연기력을 인정받아 '더킹 투하츠' '마이 프린세스' '파스타' '부당거래' 등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