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명존중교육협의회는 21일 오후 3~5시 경북대 대강당에서 '청소년(고3 수험생)을 위한 생명 사랑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대입 수능 시험을 끝낸 고3 수험생들과 청소년들이 연예인들의 공연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날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가수 솔비, 슈퍼스타K 출신의 김보경, 인피니트 등 인기 연예인들이 출연한다.
한편 (사)생명존중교육협의회는 올해 9월 말 설립됐으며 청소년 자살 예방캠페인 등 생명존중과 자살 예방을 위한 운동을 벌이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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