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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남자와 이과 여자 '정적분녀' 우리 사랑해도 될까요?…"사랑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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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남자와 이과 여자 \'정적분녀\' 우리 사랑해도 될까요?…"사랑은 어려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문과 남자와 이과 여자 '정적분녀' 우리 사랑해도 될까요?…"사랑은 어려워!"

'문과 남자와 이과 여자'

'문과 남자와 이과 여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문과 남자와 이과 여자'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문과 남자와 이과 여자' 게시물은 만화 속 남녀의 사랑 고백 장면이 담겨져 있다.

'문과 남자와 이과 여자' 그림을 보면 문과 남자는 여자에게 "저 호수만큼 자리를 사랑해"라고 고백한다.

문제는 이과 여자가 "정적분을 이용해 호수의 넓이를 알아내면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알겠군"이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문과 남자와 이과 여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문과 남자와 이과 여자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문과 남자와 이과 여자 보니까 정말 웃기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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