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구 아트퍼니처전이 24일까지 갤러리전에서 열린다. 예술과 일상의 소통의 지점이 되는 아트퍼니처는 디자인의 맛을 살린 수공예적인 가구와 절제된 디자인의 자연 친화적인 소품으로 미술 시장에서 중요한 장르로 떠오르고 있다. 작가는 2009년 개인전에서 멍석, 솥뚜껑 등 재료적인 면에 치중했다면 이번 전시는 디자인과 형태에 집중한 예술성 있는 작업을 선보인다. 자연이 만들어낸 조형성을 작품에 끌어 들여 새로운 예술적 개념으로 작업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053)791-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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