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하기 좋은 대구, 정보 서비스도 '척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관광안내소 4곳 상위 20% 평가

동대구역 관광안내소
동대구역 관광안내소

대구 관광안내소 서비스가 전국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의 '2012 전국 관광안내소 서비스 모니터링' 결과 전국 16개 시'도 중 대구가 최우수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안내소의 서비스 품질 개선을 도모하고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전국 234개소의 관광안내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평가는 다양한 시간대를 이용해 방문'전화 서비스 모니터링 방식으로 진행했다.

그 결과 동대구역, 동성로, 약령시, 동화사 등 대구 관광안내소 4곳이 상위 20%(47곳)의 우수 관광안내소에 선정돼 전국 최고 실적을 거뒀다.

그간 대구시는 관광안내소에 대한 꾸준한 시설투자와 함께 우수 인력선발 및 체계적 교육에 주력해 왔다. 현재 대구 지역에는 모두 8개 관광안내소에 관광안내원 29명(영어 13명, 일어 8명, 중국어 8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