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우승 공약 VS 딕펑스 우승 공약 '지지율 박빙'…"파격적 공약은?"
'로이킴 우승 공약'
로이킴 우승 공약이 화제다.
'슈퍼스타K4' 결승에 진출한 로이킴과 딕펑스는 각각 우승공약을 내걸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로이킴이 "우승을 한다면 옆구리가 시리신 많은 분들에게 막걸리를 돌리고 공연도 같이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슈퍼스타K4' 제작진이 '어디서 막걸리를 구하겠느냐'는 질문에 로이킴은 "당연히 아버지 회사 막걸리"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딕펑스는 우승공약으로 "멤버 각자 요즘 가장 인기 있는 걸그룹의 대표 멤버들로 변신하겠다. 김태현은 포미닛 현아, 김재흥은 미쓰에이 수지, 박가람은 소녀시대 유리, 김현우는 씨스타 효린을 맡을 것이다"며 파격적인 공약을 걸었다.
로이킴 우승 공약과 딕펑스 우승공약을 접한 누리꾼들은 "로이킴 우승 공약 막걸리 공짜?" "로이킴 우승 공약과 딕펑스 공약 누가 지켜질까?" "과연 1등이 누가 될지 더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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