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생명과학과 황인환, 신소재공학과 김형섭, 화학공학과 박종문 교수가 국내 최고 과학기술 학술단체로 손꼽히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정회원에 선임됐다.
황 교수는 세포 내 단백질 이동기작 및 식물발달 역할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낸 공로로 이학부 정회원으로 선임됐다. 김 교수는 미세조직과 변형기구에 기초한 금속재료의 기계적 거동 및 유한요소 해석 분야에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 교수는 바이오매스 및 바이오에너지 생산에 관한 연구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보여왔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과학기술 분야 학술단체로 정회원이 되려면 한림원 회원의 추천과 함께 회원심사위원회의 의결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야 한다.
포항'박승혁기자 ps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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