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10회 매일신문 광고대상' 시상식이 21일 매일신문사에서 개최됐습니다.
'제10회 매일신문 광고대상' 시상식이 21일 매일신문사 11층 대연회장에서 열렸습니다.
2012 매일신문 광고대상에는 창작부문에 이일수(케네스워저즈㈜) 씨의 작품 'HYUNDAI에게 태양은 새로운 에너지입니다'(시리즈)와 일반 부문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의 '대구가릭대학교병원 PR-힐링:치유'가 각각 대상작으로 선정되는 등 모두 42점이 부문별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올해부터 우수 작품을 많이 출품한 학교나 학과를 대상으로 제정한 공로상은 대구대학교 시각디자인학에 돌아갔습니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매일신문 광고대상'은 매일신문사가 광고 산업 발전을 위해 개최하는 광고공모전으로 지방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창작 부문, 일반 부문에서 총 461점의 작품이 접수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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