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달구벌정가회 팔공산서 수련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구벌정가회(회장 김동근)는 이달 18일 매년 봄가을 연수회 목적으로 팔공산 자락에 있는 산중 산실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가곡 진국 명산 곡을 집중적으로 수련했다.

이번 연수회에는 여병동 대한시조협회 대구 동구지회장, 안병재 동구지회 사범을 비롯해 안동경창대회 대상을 받은 최근영 씨, 영동대회 대상을 받은 한창덕 씨, 김정란 합천 석암 가사보존회장, 곽홍란 영남대 국문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한편, 달구벌 정가회는 매주 토요일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있는 불광사(석우 스님)에서 가사가곡 무형문화재 보유자 권일지 선생의 전수조교인 우장희 씨 지도로 가사가곡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글'사진 방종현 시민기자 bjh1176@hanmail.net

멘토: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