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는 28일 음주운전으로부터 생명을 살리기 위해 카톨릭 알코올 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2011년도 우리나라 음주교통사고는 28,461건으로, 733명이 사망하고 51,135명이 부상을 입었다.
특히 음주단속을 피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음주운전을 반복하는 등 운전자의 과실로 사고가 발생하고, 이는 형사처벌로 이어져 인생에 커다란 오점을 남기는 사례가 생기고 있다.
이에 따라 음주운전을 반복하는 사람의 상담을 통해서 음주운전을 근절하고, 음주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로교통공단과 대구 가톨릭 알코올 상담센터는 음주운전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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