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무한도전 하차 이유 '허접한 일이라'…"헉! 왜 그랬을까? 지금은 후회돼"
'윤정수 무한도전 하차 이유'
개그맨 윤정수가 무한도전 하차 이유를 밝혀 화제다.
내달 1일 방송되는 KBS2 '세대공감 토요일' 녹화에 참여한 윤정수가 무한도전 하차 이유를 고백했다.
이날 녹화에서 윤정수는 '무한도전'을 하차한 이유에 대해 "그때는 허접한 일을 하는 프로그램이 싫었다. 힘들어서 3주 만에 그만뒀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가장 인기를 누리는 프로그램인 만큼 후회는 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윤정수 무한도전 하차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정수가 무한도전 원년 멤버였어?", "윤정수 하차 정말 후회될 듯.". "무한도전 끝까지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