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멈춘 카운트…실망한 동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로호 발사 취소에 안타까운 동심'. 나로호 3차 발사일인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 노전초등학교 교실에서 발사성공을 기원하며 TV를 시청하던 6학년 7반 어린이들이 갑작스런 발사 취소에 아쉬운 표정을 하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