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앨리스 시청률 8.6% 부진한 출발!…"메이퀸은 높은 벽!"
'청담동 앨리스 시청률'
SBS 새 주말특별기획 '청담동 앨리스'(김지운 김진희 극본, 조수원 연출) 시청률이 첫 방송과 같이 같은 성적으로 제자리걸음 시청률을 보였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청담동 앨리스' 2회 시청률은 8.6%(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또한 '청담동 앨리스'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메이퀸'은 23.6%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민 여자 세경(문근영 분)을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88만원 세대의 한계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세경이 겪게 될 이야기에 기대감을 갖게 했다.
한편 '청담동 앨리스'는 결혼을 일생일대의 비즈니스로 삼은 여자의 '청담동 며느리 되기 프로젝트'와 그러한 여자들의 속물근성을 경멸하는 남자의 '멸종된 사랑 찾기 프로젝트'라는 동상이몽을 그리는 드라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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