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의 한 농장에서 4일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인 한우가 발견됐으나,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 음성으로 확인됐다.
4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화양읍 A씨가 사육 중인 한우 7마리 가운데 1마리가 침을 흘리고 입 주변이 벗겨지는 등 구제역 의심 증세를 보인다고 신고했으며, 경북가축위생시험소가 시료를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명났다.
군은 이날 구제역 양성판정에 대비해 가축, 차량, 사람의 이동통제와 긴급방역조치 등을 취했다 이날 오후 10시 긴급상황을 해제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