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의 한 농장에서 4일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인 한우가 발견됐으나,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 음성으로 확인됐다.
4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화양읍 A씨가 사육 중인 한우 7마리 가운데 1마리가 침을 흘리고 입 주변이 벗겨지는 등 구제역 의심 증세를 보인다고 신고했으며, 경북가축위생시험소가 시료를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판명났다.
군은 이날 구제역 양성판정에 대비해 가축, 차량, 사람의 이동통제와 긴급방역조치 등을 취했다 이날 오후 10시 긴급상황을 해제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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