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우개 사는 이유 '도망간 지우개' 어디 갔니?…"지우개 때문에 주머니 사정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우개 사는 이유
지우개 사는 이유 '도망간 지우개' 어디 갔니?…"지우개 때문에 주머니 사정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우개 사는 이유 '도망간 지우개' 어디 갔니?…"지우개 때문에 주머니 사정이~"

'지우개 사는 이유'

'지우개 사는 이유'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우개 사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지우개 사는 이유'게시물은 지우개를 사는 이유를 원형 그래프로 나타낸 것이다.

'지우개 사는 이유' 그래프에 따르면 지우개를 사는 대부분의 이유가 지우개를 잃어버렸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우개를 다 써서 지우개를 사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해 공감을 샀다.

'지우개 사는 이유'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공감된다. 지우개를 다 쓴 적이 있긴 한가?", "지우개 다 써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기억이 안 난다", "나도 매번 잃어버려서 새로 사는데",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 똑같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