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불산사고 허위사실 유인물 배포 2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경찰서가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담은 유인물을 배포한 혐의로

김 모씨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어제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담은 유인물을 배포한 혐의로

42살 김 모씨와 또 다른 38살 김 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이 뿌린 유인물에는 "불산 피해 농작물이 유출되고 정부와 구미시가

일부 농축산물을 식용으로 쓰려고 하고 피해주민을 실험대상으로 삼고 있다"란 내용을 적혀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구미시 일대 주택과 차량에 '불산 사태 진실규명 협의회' 명의의 유인물 6만4천장을 만들어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