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버스 아저씨의 센스 "재치 있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버스 아저씨의 센스
버스 아저씨의 센스 "재치 있어!"(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버스 아저씨의 센스 "재치 있어!"

'버스 아저씨의 센스'

버스 아저씨의 센스 게시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 아저씨의 센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버스 아저씨의 센스 게시물은 어설픈 중학생과 센스 있는 버스 기사 아저씨간의 에피소드에 관한 내용이다.

사람이 분주한 버스 내부로 인해 버스 아저씨는 어쩔 수 없이 뒷 문을 개방했다.

이때 중학생 무리들이 공짜로 버스를 타기 위해 버스카드를 찍은 척 입으로 '삐' 소리를 내며 무임승차를 시도했다.

하지만 버스 기사 아저씨는 중학생들의 행동을 눈치 채고, 버스 아저씨는 기계음을 따라 하 듯 "잔액이 부족 합니다"라고 센스 있게 대처하였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스 기사 아저씨 센스 쟁이다", "중학생 아이들이 장난이 심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