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내년 안동에서 개최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생활체육대축전 기획단을 구성해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현판식에는 황인철 도 생활체육회장을 비롯해생활체육대축전 추진본부장인 이주석 행정부지사,
종합상황실장인 김상준 문화관광체육국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대축전은 전국 17개 시도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도민들이 화합과 우의를 도모하는 행사로 46개 정식종목과 장애인 8종목,
한·일 교류 2종목 등을 포함한 3개 분야 56개 종목에 걸쳐 진행됩니다.
2013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안동시를 주 개최지로 하고 인근 13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 될 예정입니다.
경북도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지난달 기획단을 구성해 지금까지 기본계획 수립하고 개·폐회식 대행사 공모계획을 수립 하고 있으며, 대회 상징물인 마스코트 개발을 통한 매뉴얼 제작을 위해 용역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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