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과 성탄절을 앞두고 '성기문 재즈 트리오'의 송년 공연 'December'가 12일 오후 8시 공간울림 연주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전문예술단체인 공간울림이 서울을 주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성기문 재즈 트리오를 초청해 세레나데, 캐럴 메들리를 연주하는 등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재즈 피아니스트인 성기문은 대구 출신으로 연주를 비롯해 밴드활동, CF 음악과 영화음악 녹음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2009 김연아 아이스 쇼 연주, 로비스트 OST 연주, 한국 대중음악상 올해의 앨범 수상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진 정태호가 아코디언과 드럼을 맡는다. 베이시스트로는 현재 공주영상대학교에 출강하는 이검이 무대에 오른다. 전석 2만원, 학생 1만원. 문의 053)765-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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