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구미시가 11일 경북도청에서 엘링크링거와 1천만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엘링크링거는 2013년 말까지 구미 부품소재전용산업단지 2만6천여㎡ 땅에 자동차엔진용 개스킷을 제조하는 공장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독일의 엘링크링거는 1897년 설립돼 자동차부품과 2차전지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연간 매출이 1조5천억원에 이릅니다.
또 유럽과 아시아 등 20개국에 43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고 고용인원이 6천200여명에 달합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세계적 글로벌 기업을 유치한 만큼 엘링크링거가 기업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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