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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처음 갔던 언니 '클럽남 작업멘트(?)'…"박수치면 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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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처음 갔던 언니
클럽 처음 갔던 언니 '클럽남 작업멘트(?)'…"박수치면 티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클럽 처음 갔던 언니 '클럽남 작업멘트(?)'…"박수치면 티나!"

'클럽 처음 갔던 언니'

'클럽 처음 갔던 언니'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클럽 처음 갔던 언니'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클럽 처음 갔던 언니' 게시물은 여동생이 처음 클럽에 갔던 언니의 일화를 공해한 것으로 게시자에 따르면 "우리 언니가 클럽 공연 보고 박수 치고 있었는데 옆에 한 남자가 '클럽 처음 오시나 봐요?' 라고 말을 걸었다"고 전했다.

이에 언니는 '이게 클럽의 묘미구나'라고 생각하며 수줍게 "네"라고 답했다고 했다.

하지만 작업남이라고 생각했던 남자는 "박수치지 마세요. 처음 오는 거 티 나니까"라고 굴욕을 안겨 폭소케 했다.

'클럽 처음 갔던 언니'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의 착각이 부른 사연", "클럽 처음 갔던 언니가 뭣도 모르고 공연 보고 박수쳤다가 민망해진 상황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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