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씨엔블루 싸움 고백 '수컷의 향기' 큰 부위 충격(?)…"상남자 씨엔블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씨엔블루 싸움 고백
씨엔블루 싸움 고백 '수컷의 향기' 큰 부위 충격(?)…"상남자 씨엔블루!" (사진.SBS '고쇼')

씨엔블루 싸움 고백 '수컷의 향기' 큰 부위 충격(?)…"상남자 씨엔블루!"

'씨엔블루 싸움 고백'

'씨엔블루 싸움 고백'이 화제다.

씨엔블루 멤버 이정신과 이종현이 '나고야 싸움'의 전말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고쇼'에 '수컷의 향기' 특집으로 씨엔블루 멤버들이 출연해 멤버들끼리 주먹다짐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신은 "일본 나고야 공연 준비 중에 이종현과 다툼이 있었다. 하고 싶은 베이스톤을 계속 고집하다가 시비가 붙었다. 화장실로 따라오라고 하더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정신은 "화장실에 따라 갔더니 잠깐 사이에 이종현이 세 대를 때렸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종현은 "공연 전이었고 저는 뒤끝이 없다. 마음 속에 담아두는 것이 싫어서 사건이 터지자마자 그 자리에서 푼 것이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MC 정형돈은 "이종현 군만 푼 것 같다"고 말해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씨엔블루 싸움 고백에 네티즌들은 "의외다~ 그래도 사이가 좋은 듯", "씨엔블루 싸움 고백 재밌었다", "종현 진짜 남자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