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 속을 광고 "대두 할아버지가 갑자기 근육질로?…에이~"
'아무도 안 속을 광고'
아무도 안 속을 광고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무도 안 속을 광고'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문에 실린 요양원 광고가 담겨 있다.
특히 광고에 따르면 치료시설이 좋아 마른 남자가 단시간에 근육질로 변했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아무도 안 속을 광고라는 제목처럼 어처구니 없는 과대 광고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