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아름답고 빼어난 자연경관과 지연생태 가치가 풍부한 왕피천계곡을 내년 1월부터 실시되는 생태관광 지정제 시범지역으로 선정했다.
왕피천계곡은 산양, 수달, 큰고니 등 멸종위기 동식물이 서식하는 등 다양한 자연자원이 풍부하고, 자연생태 우수마을인 한농마을의 농촌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자연 그대로의 보물'로 불리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지는 왕피천계곡 외에도 강원 양구 비무장지대(DMZ) 원시생태투어, 전남 곡성 생태습지나들길, 경남 남해 생태관광존, 제주 동백동산습지이다. 울진'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