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새재, 네티즌이 뽑은 관광 100선 '3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에서 3위를 차지한 문경새재 전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네티즌들을 상대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을 투표하는 이벤트 행사를 벌인 결과 문경새재가 세 번째로 많은 득표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 투표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16일까지 35일간 한국관광100선 웹사이트 (www.mustgo100.or.kr)에서 진행됐다.

투표기간 동안 문경새재는 대구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시종 선두권을 유지하면서 전국의 이름난 관광지와 접전을 벌였다. 1'2위는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와 증도가 각각 차지했으며 4위는 서울타워, 청송 주왕산이 5위에 각각 선정됐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