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네티즌들을 상대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 관광지 100선'을 투표하는 이벤트 행사를 벌인 결과 문경새재가 세 번째로 많은 득표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국내관광지 100선' 투표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16일까지 35일간 한국관광100선 웹사이트 (www.mustgo100.or.kr)에서 진행됐다.
투표기간 동안 문경새재는 대구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시종 선두권을 유지하면서 전국의 이름난 관광지와 접전을 벌였다. 1'2위는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와 증도가 각각 차지했으며 4위는 서울타워, 청송 주왕산이 5위에 각각 선정됐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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