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돌직구 맞아…"서른 넘으신거죠? 도대체 몇 살?" 급침울
'한혜진 돌직구'
김희선의 돌직구에 한혜진이 침울한 태도를 보였다.
배우 김희선은 12월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한혜진에게 "서른 살 넘었죠?"라는 말로 한혜진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이날 김희선은 '힐링캠프' 출연 계기에 대해 "사실 힐링 MC들을 보고 싶어서 나왔다. 이경규 선배님은 술을 좋아한다. 술 좋아하는 사람 치고 나쁜 사람 없다. 제동 씨는 등산을 좋아하지 않냐. 사실 기분이 나쁜 게 미인과 등산하는 걸로 유명한데 인정을 못 하겠더라. 내가 안 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선은 "혜진 씨는 영화도 잘 되고 연애도 하지 않냐. 근데 서른 넘으신거죠?"라 물었던 것. 이에 한혜진은 침울한 듯 고개를 숙였다. 김희선은 한혜진에게 거듭 "정말 너무 어려 보인다"고 칭찬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