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선 수혈 이유 "헉~ 2년에 한 번씩 1600cc 수혈, 질병 때문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희선 수혈 이유
김희선 수혈 이유 "헉~ 2년에 한 번씩 1600cc 수혈, 질병 때문에..."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김희선 수혈 이유 "헉~ 2년에 한 번씩 1600cc 수혈, 질병 때문에..."

'김희선 수혈 이유'

김희선 수혈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김희선은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그녀는 '미모를 유지하기 위해 수혈을 받는다'는 소문에 "지난 7월에도 수혈을 받았다"고 대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김희선은 정기적으로 수혈을 받는 이유가 적혈구 파괴성 빈혈을 앓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많이 피곤할 때는 6개월에 한 번, 쉴 때는 2년에 한 번씩 수혈을 받는다. 400cc짜리 혈액을 4개씩 1600cc 수혈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과음해서 쓰러지는 줄 아는데 믿지를 않아서 수혈을 할 때마다 인증샷을 찍는다"며 말했다.

김희선은 지난 10월 종방한 SBS 드라마 '신의'로 6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