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청 테니스팀 선수 2명 국가대표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청 테니스 실업팀 소속 전웅선(26), 김선정(27'여) 선수가 최근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테니스코트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전웅선 선수는 남자부 3위, 김선정 선수는 여자부 4위를 각각 차지했다.

전 선수는 5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았고 내년 2월 데이비스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경기를 앞두고 있다. 김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가대표로 발탁됐고 내년 2월 6일부터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페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대회에 출전한다.

1994년 3월 창단한 구미시청 테니스 실업팀은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우승을 비롯해 각종 전국 단위 테니스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