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싸이 외로움 고백 "술먹고 혼자 한국말을…영어 너무 어려워" 안타깝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싸이 외로움 고백
싸이 외로움 고백 "술먹고 혼자 한국말을…영어 너무 어려워" 안타깝네 (사진. MBC '무한도전')

싸이 외로움 고백 "술먹고 혼자 한국말을…영어 너무 어려워" 안타깝네

'싸이 외로움 고백'

싸이 외로움 고백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싸이는 노홍철을 만나 해외 진출 후 겪고 있는 외로움에 대해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싸이는 "많은 사랑을 받는 것에 감사하지만 한국이 그리울 때가 있다"며 "여기에 있으면 갈 곳도 많고 맛있는 거 먹을 곳도 많다. 하지만 집 밥이 먹고 싶다"고 말했다.

싸이는 해외 활동의 어려움에 대해 "일을 영어로 해야 하는 게 너무 힘들고 일이 끝나고 영어를 해야 하는 게 너무 힘들다. 웃기고 싶은데 영어로 해야 하니까 답답하다"며 "술을 먹으면 혼자 한국말을 한다고 하더라. 아마 한국이 그리운가보다"라고 덧붙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