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설립 24년 만에 첫 여성 국장이 탄생했습니다.
헌재는 김정희 기획조정실 제도기획과장을 다음달 1일자로 심판자료국장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신임국장은 2010년 7월 헌법재판소의 첫 여성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데 이어 이번에 첫 여성 국장에 오르게 됐습니다.
김 신임국장은 "앞으로 헌법재판소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할 것이며 많은 여성 공무원들에게 모범이 되는 자세를 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