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22일 칠곡문화원에서 장애인부모회와 중증장애자립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그린나래 발표회 및 후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장애인부모와 아동들이 틈틈이 준비해온 연주와 합창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뽐내고 가족 간의 정도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중증장애인 가족지원센터와 장애인부모회(회장 홍기선)에서는 어려움이나 문제 발생 시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필요한 도움과 자원을 제공하고 중증장애인들의 권익과 가족의 기능 역량 강화를 위해 앞장서 왔다.
백선기 군수는 "그린나래가 순 우리말로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로 한 쌍의 날개가 잘 화합해야 날 수 있는 날개처럼 장애, 비장애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여 함께 상승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