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성규 '대준이와 형돈이'의 까칠~한 뽀뽀 세례!…헉~'대충격'
'인피니트'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성규가 정형돈, 데프콘의 뽀뽀 세례를 받았다.
오는 26일 방송예정인 MBC 에브리원 '제2회 주간 아이돌 어워즈'의 녹화에 인피니트 성규가 자리를 함께 빛냈다.
이날 녹화에서는 한 해 동안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준 성규를 위해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감사인사를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지난 '주간 아이돌' 1주년 특집 방송에서도 'MC들이 뽑은 주간 아이돌을 빛낸 아이돌 BEST'에서 1위를 차지한 적 있는 성규가 다시 한 번 수상을 하자 이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 선물을 준비한 것이었다.
정형돈은 "성규를 위한 부상으로 MC들의 사랑이 담긴 뽀뽀를 선물하고 싶다"며 데프콘과 함께 성규의 양 볼에 뽀뽀선물을 할 것을 제안했다.
극구 사양하는 성규를 사이에 두고 뽀뽀 세례를 퍼부어 출연진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