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명학교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의 2012년 장애인 고용확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다.
보명학교에 따르면 이 같은 성과는 진로'직업교육을 내실화하고 전국 특수학교 중 최초로 학교기업형 직업훈련실을 운영,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덕분이다. 또 지난 2010년 다른 특수학교 4곳과 함께 세운 학교기업 '성산'은 현장 중심 직업교육과 창업 지원으로 호평을 받았다.
박종화 교장은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다. '성산'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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