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3인 체제 '효성 선화 지은' 스케줄은?…"징거 1월 복귀!"
'시크릿 3인 체제'
걸 그룹 시크릿이 멤버 징거의 부상으로 당분간 3인 체제로 활동한다.
25일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시크릿은 오는 28일 진행되는 KBS 2TV '가요대제전'을 시작으로 방송 3사의 연말 가요 시상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하지만 병원에서 4주 진단을 받은 징거는 안타깝게도 함께 무대에 서지 못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 11일 귀가 도중 빙판길 승합차 전복 사고를 당해 활동을 중단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국힘 44.3%·민주 38.0%…李 대통령 지지율, 4주째 하락
"잠실시위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서울경찰청장, 강경대응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