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10첩 반상 '내조의 여왕' 못하는게 뭐야?…"이용규 아내 자랑 할 만해~"
기아 타이거즈의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이자 배우 유하나가 10첩 반상을 차리는 등 '내조의 여왕'에 등극해 화제다.
이용규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 유하나에 대한 칭찬을 늘어 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규는 "유하나가 자신을 위해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따고 매일 10첩 반상을 차려준다"고 자랑했다.
유하나의 10첩 반상은 전문가가 다운 완벽한 내조의 여왕 밥상으로 완벽함을 뽐냈다.
유하나 10첩 반상 소식을 접한 누리 꾼들은 "유하나에게 이런 면이?" "내조의 여왕인 듯""이용규 복받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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