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내남면 車부품공장 불 11억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 4시 26분 경주시 내남면 화곡리 H자동차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2개동(연면적 1천842㎡)과 집기 등을 태워 11억여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3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새벽 시간대여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차 등 진화장비 30여 대와 인력 200여 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플라스틱 제품에서 발생한 짙은 연기로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공장 직원들이 공장 내부를 확인하다 불이 난 것을 발견했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