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훈 방송 중 숙면 "눈감고 졸다가...MC 돌발질문에 급당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지훈 방송 중 숙면
김지훈 방송 중 숙면 "눈감고 졸다가...MC 돌발질문에 급당황~!" (사진. SBS '강심장')

김지훈 방송 중 숙면 "눈감고 졸다가...MC 돌발질문에 급당황~!"

'김지훈 방송 중 숙면'

김지훈이 방송 중 숙면을 취하다 딱 걸렸다.

김지훈은 12월25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신동엽 이동욱)에서 박은지 사연을 듣던 중 깜짝 졸았다.

김지훈이 졸고 있는 모습을 본 MC들은 "지훈 씨도 저런 일 있어요?"라고 불시에 질문을 던졌다. 김지훈은 후다닥 깨 "없다"고 답했다.

이동욱은 "가도 된다. 토크 다 했으니까"라고 놀렸고 김지훈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가슴 따뜻한 얘기 잘 들었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박은지가 어떤 이야기를 했냐고 묻자 김지훈은 "첫사랑 얘기"라고 제대로 답했지만 곧이어 "김진표 씨랑 결혼한다고"라고 엉뚱한 소리를 덧붙여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