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방송 중 숙면 "눈감고 졸다가...MC 돌발질문에 급당황~!"
'김지훈 방송 중 숙면'
김지훈이 방송 중 숙면을 취하다 딱 걸렸다.
김지훈은 12월25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신동엽 이동욱)에서 박은지 사연을 듣던 중 깜짝 졸았다.
김지훈이 졸고 있는 모습을 본 MC들은 "지훈 씨도 저런 일 있어요?"라고 불시에 질문을 던졌다. 김지훈은 후다닥 깨 "없다"고 답했다.
이동욱은 "가도 된다. 토크 다 했으니까"라고 놀렸고 김지훈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가슴 따뜻한 얘기 잘 들었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박은지가 어떤 이야기를 했냐고 묻자 김지훈은 "첫사랑 얘기"라고 제대로 답했지만 곧이어 "김진표 씨랑 결혼한다고"라고 엉뚱한 소리를 덧붙여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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