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 상무 잔여경기 불참 연간회원권 구매자 보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시즌 중 2부 리그 강등으로 잔여경기에 불참한 상주 상무는 26일 운영위원회를 갖고 연간회원권 구매자에 대한 보상대책을 마련했다.

상주는 2012년 연간 회원권 소지자들이 내년 2부 리그 홈경기(21경기 예정)에 입장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2012시즌 실시했던 1매 4인 입장도 유효하다. 분실된 회원권은 재발급이 불가능하고, 파손된 회원권은 구단 사무국에서 교환할 수 있다.

상주 관계자는 "잔여경기 불참 선언 이후 연간회원권 보상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내년 수익사업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는 시민구단이기 때문에 지역민들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했고,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말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