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간부인사 단행…2013년 1월 3일 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가 28일 내년도 상반기 간부(국장, 부단체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경북도는 내년도 터키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현안과 1년 6개월 이상 재임한 부단체장 등을 감안해 이날 4급 이상 간부 30명에 대한 대폭적인 인사(2013년 1월 3일자)를 내정, 발표했다. 관계기사 27면

정병윤 경산부시장이 2급인 포항부시장으로 내정됐고, 송경창 전 정책기획관이 이스탄불-경주엑스포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현안이 산적한 문화관광체육국장, 교육파견에서 복귀한 김재홍 국장이 행정지원국장으로 각각 내정됐다. 1년 6개월 이상 재임한 12개 지역 부단체장의 경우 전원 교체하되 모두 정년을 2년 이상 남겨둔 간부를 포진시켰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비판을 받고 있다. 김지만 대구시의원은 홍 전 시장의 주장을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속도로에서 포르쉐 타이칸 GTS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심한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과거에도 큰 사고를 ...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중국의 군사력 증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동맹국의 국방비 증액을 촉구했다. 그는 한국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