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를 보는 자세 "뽀느님이 저희를 사하여 주옵시고..." 엄숙해!
'뽀로로를 보는 자세'
뽀로로를 보는 자세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뽀로로를 보는 자세'라는 제목의 사진이 1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한 어린아이가 인기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를 보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분홍색 내복 차림의 여자아이는 뽀로로가 나오는 모니터 앞에서 무릎을 꿇은 채 공손한 자세로 화면에 집중하고 있다.
'뽀통령'이라는 별명을 실감케 하는 아이의 자세가 어른들을 웃음 짓게 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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