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성훈 버럭 "노우진의 연애담에... 아이고, 이 ××! 왜 이리 빨라!" 박솔미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추성훈 버럭
추성훈 버럭 "노우진의 연애담에... 아이고, 이 ××! 왜 이리 빨라!" 박솔미 폭소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아마존')

추성훈 버럭 "노우진의 연애담에... 아이고, 이 ××! 왜 이리 빨라!" 박솔미 폭소

'추성훈 버럭'

'추성훈 버럭'이 화제다.

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노우진의 연애담에 '버럭'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서는 딸 부모 입장에 완전히 몰입한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냈다.

이날 차를 타고 에콰도르 중앙부의 안데스 산맥으로 향하게 된 병만족은, 점점 더 고산지대로 올라가는 것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추성훈은 분위기를 바꾸려는 듯 "우진아, 여자친구 얘기 좀 해줘"라고 청했는데, 이에 노우진은 "두 번째 만났을 때 사귀자고 그랬다"며 소개팅 후 다음 만남에서 바로 고백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쓰고 있던 모자를 와락 벗어던지며 "아이고, 이 ××! 왜 이리 빨라!"라고 버럭하는 추성훈의 모습이 비췄다.

이어 보수적인 딸 부모의 모습에 빙의된 듯한 추성훈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 추성훈은 "손은 언제 잡았냐"고 물었는데, 이에 노우진은 "손은 처음에... 제가 장난을 잘 쳐서..."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노우진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처음에?"라고 반문하며 애정을 가득 담은? 비속어 '이 ××'를 다시 언급한 추성훈은, 이처럼 여지없이 버럭 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