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버럭 "노우진의 연애담에... 아이고, 이 ××! 왜 이리 빨라!" 박솔미 폭소
'추성훈 버럭'
'추성훈 버럭'이 화제다.
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노우진의 연애담에 '버럭'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서는 딸 부모 입장에 완전히 몰입한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냈다.
이날 차를 타고 에콰도르 중앙부의 안데스 산맥으로 향하게 된 병만족은, 점점 더 고산지대로 올라가는 것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추성훈은 분위기를 바꾸려는 듯 "우진아, 여자친구 얘기 좀 해줘"라고 청했는데, 이에 노우진은 "두 번째 만났을 때 사귀자고 그랬다"며 소개팅 후 다음 만남에서 바로 고백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쓰고 있던 모자를 와락 벗어던지며 "아이고, 이 ××! 왜 이리 빨라!"라고 버럭하는 추성훈의 모습이 비췄다.
이어 보수적인 딸 부모의 모습에 빙의된 듯한 추성훈의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 추성훈은 "손은 언제 잡았냐"고 물었는데, 이에 노우진은 "손은 처음에... 제가 장난을 잘 쳐서..."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노우진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처음에?"라고 반문하며 애정을 가득 담은? 비속어 '이 ××'를 다시 언급한 추성훈은, 이처럼 여지없이 버럭 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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