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고산병 '구토'와 '두통'까지…혹독한 아마존 신고식! "무섭네"
'박솔미 고산병'배우 박솔미가 고산병에 시달려 구토를 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in 아마존'에서 박솔미는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에 도착하자마자 호흡곤란과 두통을 호소했다.
이날 한국에서 출발해 미국 애틀랜타를 거쳐 24시간 만에 키토에 도착한 박솔미는 "여기 아마존이랑 가깝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춥냐"며 예상치 못한 추위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어 박솔미는 "머리가 아프다"며 가슴을 툭툭 치는 등 컨디션 난조를 나타냈다. 결국 박솔미는 먹은 것을 게워내고 말았다.
박정철은 그녀에게 "여기가 고산지대라 산소가 30% 부족하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그녀는 팀에 민폐가 될까 자신이 아픈 것을 숨기며 밝은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