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마지막 휴일 "손이 시려워 꽁! 특히 솔로들은 감기 조심하세요."
'2012년 마지막 휴일'
2012년 마지막 휴일인 30일 전국이 한파로 꽁꽁 얼었다.
2012년 마지막 휴일은 30일은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이 하루 종일 영하의 기온을 맴돌았다. 지역별 최저 기온은 경기 양주 영하 13.3도, 인천 강화 영하 13도, 경기 연천 영하 12.1도, 강원 철원 영하 11도, 경기 동두천 영하 10.7도, 서울 영하 10.1도 등을 기록했다.
낮 기온도 서울이 영하 7도에 머무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러 추운 날씨를 보였다. 30일 오후에는 강원도 내 10개 지역, 경기도 내 11개 지역, 충청북도 내 9개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2012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더 추워진다. 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고, 강원도 철원 등 전방 지역은 영하 2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하고 있다. 특히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질 전망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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