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아기 "생일이 1월1일? 멋지네! …힘찬 울음소리로 새해맞이!"
'새해 첫 아기'
2013년 새해 첫 아기 울음소리 서울에서 터졌다.
제일병원은 2013년 1월 1일 오전 0시 0분 1초에 울려 퍼진 보신각 타종 소리와 함께 두 명의 아기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황해미 씨와 김지민 씨는 각각 2.94kg과 3.29kg의 건강한 여자아이를 순산했다.
황해미씨의 남편인 권오민씨는 "뱀은 지혜를 상징한다는데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새해 첫둥이로 태어난 아기가 사회에 보탬이 되는 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아쉽게도 이들 아기들은 용띠다. 띠는 음력 생일로 환산하기 때문인데, 진짜 뱀띠는 음력 설인 2월10일부터 태어난 아기들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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